2026년 제2회 실내건축기사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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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원 (221.♡.92.252) 작성일26-09-15 10:25 조회17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
올해 실내건축기사 2회차 필기부터 실기까지 1트에 합격하기!!를 목표로 준비했었는데, 이렇게 합격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
저는 전공자지만 비경력자이고, 지금은 다른 분야에서 재직하고있는 상황이라 2회차 국비 주말반으로 등록해서 준비했습니다.
캐드와 스케치업에서 손을 뗀지가 너무 오래라 걱정도 많이 되었고, 실제로 수업초기에는 많이 버벅거리긴 했습니다 ^^;; 그래도 수업횟수를 거듭하다보니 손이 기억하더라구요ㅎ
주말에 몰아서 수업을 들는거라서 사실 커리큘럼 자체는 타이트할수밖에 없으나 선생님 세 분이 매 주말마다 정말 꼼꼼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세분이시다보니 같은 결과물을 만들더라도 알려주시는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오히려 저는 이 부분에서 제가 편한방법으로 선택해서 적용할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암튼 선생님 세분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필답형]
나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보고 나오자마자 “3회차 준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지 인쇄 상태를 체크하라고 하셔서 스르륵 봤는데 그냥 멘붕이었어요ㅋㅋ
그래서 필답 보고 난 이후에는 3회차 준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있었습니다.
[작업형]
근데 작업형에서 다행히 학원에서 연습했던 유기농 식료품 판매점이 나와서 약간의 기대를 해보았습니다ㅎㅎ제가 작업형을 준비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요구조건은 무조건 빼먹지 말자]였던 것 같아요. 해봤던 유형이라 그런지 막힘없이 진도가 나갔고, 요구조건에는 없었지만 학원에서 선생님이 샘플로 보여주셨던 도면에 키오스크가 있었던게 생각나서 키오스크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요구조건에 있었던 유리월도 넣었는데, 혹시 채점하시는 분이 제가 표현한 걸 바로 알아보지 못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나 유리월 넣었다!!!”라는 의미로 아예 유리월이라고 표시도 해주었습니다 아무리 잘 그렸더라도 채점하시는 분이 제 도면을 보고 제가 표현하고자 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학원에서 연습했던 것보다 조금 더 평면, 입면, 단면 등에서 “제가 표현하고자 한 의도는 이렇습니다”라는 의미가 전달되도록 나름대로 어필(?)을 했습니다ㅎㅎ
작업형 부분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궁금한 건 선생님께 많이 물어보시면서 최대한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경력자가 이해할수있도록 알려주시는 선생님 세분 모두 정말 찐능력자세요..)
저처럼 전공자이지만 오래 쉬셨거나 비경력자라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너무 겁먹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혹시 필답형 시험이 아쉬웠더라도 끝난 게 아니니 작업형까지 끝까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3회차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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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dbdesign
올해 실내건축기사 2회차 필기부터 실기까지 1트에 합격하기!!를 목표로 준비했었는데, 이렇게 합격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
저는 전공자지만 비경력자이고, 지금은 다른 분야에서 재직하고있는 상황이라 2회차 국비 주말반으로 등록해서 준비했습니다.
캐드와 스케치업에서 손을 뗀지가 너무 오래라 걱정도 많이 되었고, 실제로 수업초기에는 많이 버벅거리긴 했습니다 ^^;; 그래도 수업횟수를 거듭하다보니 손이 기억하더라구요ㅎ
주말에 몰아서 수업을 들는거라서 사실 커리큘럼 자체는 타이트할수밖에 없으나 선생님 세 분이 매 주말마다 정말 꼼꼼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세분이시다보니 같은 결과물을 만들더라도 알려주시는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오히려 저는 이 부분에서 제가 편한방법으로 선택해서 적용할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암튼 선생님 세분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필답형]
나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보고 나오자마자 “3회차 준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지 인쇄 상태를 체크하라고 하셔서 스르륵 봤는데 그냥 멘붕이었어요ㅋㅋ
그래서 필답 보고 난 이후에는 3회차 준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있었습니다.
[작업형]
근데 작업형에서 다행히 학원에서 연습했던 유기농 식료품 판매점이 나와서 약간의 기대를 해보았습니다ㅎㅎ제가 작업형을 준비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요구조건은 무조건 빼먹지 말자]였던 것 같아요. 해봤던 유형이라 그런지 막힘없이 진도가 나갔고, 요구조건에는 없었지만 학원에서 선생님이 샘플로 보여주셨던 도면에 키오스크가 있었던게 생각나서 키오스크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요구조건에 있었던 유리월도 넣었는데, 혹시 채점하시는 분이 제가 표현한 걸 바로 알아보지 못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나 유리월 넣었다!!!”라는 의미로 아예 유리월이라고 표시도 해주었습니다 아무리 잘 그렸더라도 채점하시는 분이 제 도면을 보고 제가 표현하고자 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학원에서 연습했던 것보다 조금 더 평면, 입면, 단면 등에서 “제가 표현하고자 한 의도는 이렇습니다”라는 의미가 전달되도록 나름대로 어필(?)을 했습니다ㅎㅎ
작업형 부분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궁금한 건 선생님께 많이 물어보시면서 최대한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경력자가 이해할수있도록 알려주시는 선생님 세분 모두 정말 찐능력자세요..)
저처럼 전공자이지만 오래 쉬셨거나 비경력자라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너무 겁먹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혹시 필답형 시험이 아쉬웠더라도 끝난 게 아니니 작업형까지 끝까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3회차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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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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