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2회 실내건축기사 합격후기(강남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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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니 (221.♡.92.252) 작성일26-04-29 18:03 조회19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저 정말 감사한게 많아서 이렇게 후기로나마 보답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비전공자였고 관련 자격증 첫번째로 준비했던게 실내건축기사였어서 아무런 감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한달반 과정동안 동방디자인학원에서 정말 디테일하고 타이트하게 봐주셔서, 또 저희반 학생들 실력이 뛰어난 덕분에 진도도 빠르게 잘나가서 옆에서 따라가느라고 애썼던게 지금은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시공실무]
시공실무는 딱 한 달 공부했습니다. 당시 다른 학원과 병행하느라 학원끝나고 주5일 4-5시간 정도 공부 했었고, 동방 시공실무 기출 정리 책 보면서 6년치(2019-2024) 3번이상 출제된 문제는 따로 정리해서 그것들만 최대한 달달 외웠어요!
근데 시험에 난생 처음보는 문제가 체감상 절반 좀 안되게 나온거같습니다 ㅠ 저는 출제빈도가 높은 기출 위주로만 돌려서, 다른분들은 최소 10년치 달달 외울수있도록 준비해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저처럼 출제빈도가 높은 것들은 100% 맞춘다는 생각으로 외워가시면 25-30점은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업형]
정말 학원에서 모든 기출을 풀어 보면서 딱하나 제발 나오지 말라고 했던 어린이 도서관이 출제 되었습니다. 처음에 딱 문제지를 받았을 땐 아 망했다 싶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빠르게 풀어 보자 라는 마음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항상 마지막까지 그리던 사람 이었기 때문에 속도 측면에서는 꽤나 느린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조닝 하는 부분에서는 이전에 했던 기억을 되살려 비슷하게 하여 시간을 단축하였고, 투시도를 그리는 부분에는 책장 그리는데 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게 측면샷을 유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채색을 1/4 정도를 남기고 제출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른 부분에 큰 실수가 없어서 그래도 괜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작업형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되돌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나중에 그려야지 하는 마음보단 한번 그릴때 최대한 정확하고 꼼꼼히 그리는 것인 것 같습니다!
동방디자인학원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다양한 기출문제를 한번씩 다 풀어본 부분입니다. 그 감으로 문제를 박았을때 크게 당황하지않고 빠르게 풀어낼 수 있었던게 좋았던 것 같아요. 두번째로 도움이 된 부분은 모의고사입니다.
종강 후 한달 여 시간동안 자칫 시공실무만을 준비하며 제도를 놓칠 수 있던 부분을 2-3번의 모의고사 진행 덕분에 제도 감각을 잃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이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모든 실내건축기사 준비생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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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bdesign
저 정말 감사한게 많아서 이렇게 후기로나마 보답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비전공자였고 관련 자격증 첫번째로 준비했던게 실내건축기사였어서 아무런 감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한달반 과정동안 동방디자인학원에서 정말 디테일하고 타이트하게 봐주셔서, 또 저희반 학생들 실력이 뛰어난 덕분에 진도도 빠르게 잘나가서 옆에서 따라가느라고 애썼던게 지금은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시공실무]
시공실무는 딱 한 달 공부했습니다. 당시 다른 학원과 병행하느라 학원끝나고 주5일 4-5시간 정도 공부 했었고, 동방 시공실무 기출 정리 책 보면서 6년치(2019-2024) 3번이상 출제된 문제는 따로 정리해서 그것들만 최대한 달달 외웠어요!
근데 시험에 난생 처음보는 문제가 체감상 절반 좀 안되게 나온거같습니다 ㅠ 저는 출제빈도가 높은 기출 위주로만 돌려서, 다른분들은 최소 10년치 달달 외울수있도록 준비해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저처럼 출제빈도가 높은 것들은 100% 맞춘다는 생각으로 외워가시면 25-30점은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업형]
정말 학원에서 모든 기출을 풀어 보면서 딱하나 제발 나오지 말라고 했던 어린이 도서관이 출제 되었습니다. 처음에 딱 문제지를 받았을 땐 아 망했다 싶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빠르게 풀어 보자 라는 마음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항상 마지막까지 그리던 사람 이었기 때문에 속도 측면에서는 꽤나 느린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조닝 하는 부분에서는 이전에 했던 기억을 되살려 비슷하게 하여 시간을 단축하였고, 투시도를 그리는 부분에는 책장 그리는데 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게 측면샷을 유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채색을 1/4 정도를 남기고 제출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른 부분에 큰 실수가 없어서 그래도 괜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작업형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되돌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나중에 그려야지 하는 마음보단 한번 그릴때 최대한 정확하고 꼼꼼히 그리는 것인 것 같습니다!
동방디자인학원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다양한 기출문제를 한번씩 다 풀어본 부분입니다. 그 감으로 문제를 박았을때 크게 당황하지않고 빠르게 풀어낼 수 있었던게 좋았던 것 같아요. 두번째로 도움이 된 부분은 모의고사입니다.
종강 후 한달 여 시간동안 자칫 시공실무만을 준비하며 제도를 놓칠 수 있던 부분을 2-3번의 모의고사 진행 덕분에 제도 감각을 잃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이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모든 실내건축기사 준비생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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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b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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